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이하 초격차 프로젝트)」 세부사업 중 하나인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DIPS* 1000+) 참여기업 모집 계획을 공고했다. * DIPS는 Deeptech Incubator Project for Startup의 약어 초격차 프로젝트는 민관 합동으로 시스템 반도체, AI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기 위해 5년간 1,000개 이상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과 딥테크 팁스 2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 * (10대 분야) ➊ 시스템반도체 ➋ 바이오·헬스 ➌ 미래 모빌리티 ➍ 친환경·에너지 ➎ 로봇 ➏ AI·빅데이터 ➐ 사이버보안·네트워크 ➑ 우주항공·해양 ➒ 차세대원전 ➓ 양자기술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이번 공고를 통해 121개사를 신규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 5억원의 R&D 자금을 지원받고, 정책자금·보증·수출 사업 등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역량 있는 지역가치 창업가를 오는 7일부터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다. 중기부는 지역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을 신설해 지역가치 창업가를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은 신설된 이후 평균 경쟁률 14.9 :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그중 30대 이하가 60%, 비수도권이 60%를 차지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트랙은 로컬크리에이터 조건을 만족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업화자금을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협업 트랙은 개인 트랙과 달리 로컬크리에이터 정의와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이 대표사가 되어 2개사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이뤄 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화 자금을 최대 7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졸업한 창업기업은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 때 우대가점을 부여한다. 또한, 올해 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1.22~1.26(5일 간) 전통시장(37곳)과 인근 대형마트(37곳)를 대상으로 설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한 가격비교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금년 설 차례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298,392원, 대형마트는 평균 354,966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56,574원(15.9%)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 분류별 비율차를 보면, 채소류(49.2%), 수산물(28.6%), 육류(20.6%)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27개 전체 조사품목 중 18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통시장이 가격 우위를 보이는 품목은 깐도라지(69.7%), 고사리(65.8%), 동태포(43.8%), 숙주(35.0%), 쇠고기(탕국용) (33.7%), 대추(32.9%)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현재 전국 전통시장·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월 200만원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면서, “설
2024년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24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약 34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공계 학·석·박사 연구인력을 채용하거나 공공연구기관으로부터 전문연구인력을 파견받을 경우 연봉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인력혁신센터를 통해 연구인력을 400여명 양성한 후, 중소기업에서도 연구를 이어가도록 채용 연계할 계획이다. 연구인력혁신센터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데, 지역혁신기관, 대학, 협·단체, 국공립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5일부터 전국 4개 센터를 모집 중입니다. 한편, 작년 10월, 5,303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인력 실태조사*를 한 결과, 중소기업이 보유한 연구개발인력은 기업당 평균 5.2명이지만 부족인원은 2.1명으로 28.8%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 대상(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특히 석사급 인력의 부족률이 31%로, 학사급(29.2%), 박사급(29.3%), 전문학사급(24.6%)보다 다소 높았으나, 중소기업이 실제 연구인력을 채용할 때는 학사를 최소 조건으로 하는 기업이 74.7%이고, ‘석박사를 선호하나 학사도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5일 설을 앞두고 소상공인·전통시장을 위해 준비한 민생정책들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각계각층의 민생현장을 격려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대전 중구 소재), 도마큰시장(대전 서구 소재), 정림원(대전 서구 소재)을 연이어 방문하였다. 먼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 발행, 소상공인 정책자금 공급, 전기요금 특별지원 등 설을 앞두고 올해 특별히 마련한 민생정책들의 추진 경과 및 준비 상황 등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번 행보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이후 소관 11개 산하기관 중에서 첫 방문으로, 민생 경제의 근간인 733만 소상공인이 정책의 최우선이라는 오 장관의 의지가 담긴 행보이다. 이어서 직원들이 일하는 사무실을 돌아보며, 젊은 직원들과 소통하며 업무상 애로사항들을 청취하였고, 앞으로도 소상공인 정책 파트너로서 소상공인 정책을 민생현장으로 신속하게 전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다음으로, 오 장관은 대전 도마큰시장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전 등을 직접 구매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2일 설 명절을 맞이해 ’24년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청주 복대가경시장을 찾았다. 오차관은 상인들과 복대가경시장이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특성화된 전통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시장을 둘러보며 설 명절 물가를 점검하고 장보기도 했다. 복대가경시장은 몇 년 전부터 시장 상인들이 고객선* 지키기 운동, 쇼핑카트 비치 등 자발적인 쇼핑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노력 끝에 이번에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되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소방차 진입을 위한 상품 진열 제한선 오기웅 차관은 상인회장을 중심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상인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복대가경시장이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특화상품 개발 등을 통해 전 국민이 즐겨찾는 시장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중소벤처기업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 복대가경시장은 이번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해 특화상품(예:쿠키) 및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마치고 오 차관은 시장을 돌며, 제수용품 가격 등 물가를 점검하면서, "국민들께서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매칭융자(이하 매칭융자)’ 사업을 2월 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매칭융자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운영사가 역량을 갖춘 기업가형 소상공인*에게 선 투자한 후 추천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정책자금을 매칭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명 ‘립스**’라 불리는 사업이다. * 기업가 정신,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혁신적 사업모델을 창출하고 성장을 지향하는 소상공인 ** 립스(LIPS) : Licorn Incubator Program for Small brand 최근 나다움을 중시하는 가치관이 확산하면서 30대 이하 기회형 창업이 지속적으로 증가(’19년 15.3% → ’22년 21.8%)하고 있어, 중소벤처기업부는 총 400억원 규모의 투자매칭형 정책자금을 투입하여, 이들을 라이프스타일 혁신기업과 로컬브랜드인 라이콘*으로 육성하겠다는 복안이다. * 라이콘(LICORN) : Lifestyle & Local Innovation Unicorn 투자대상은 이미 선정한 총 11개의 투자운영사*로부터 3년 이내 투자를 받은 실적이 있는 소상공인이며, 신규로 투자 받기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투자운영사에 투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023년 중소기업 수출동향(잠정치)」을 발표했다. ① 중소기업 수출액 및 수출기업 분포 2023년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대비 2.3% 감소한 1,118억달러로, ’21년 1,100억달러를 최초로 돌파한 이후 3년 연속 1,100억달러 수출실적*을 유지하였다. * 중소기업 수출액(억달러) : (’21)1,155(+14.7%)→(’22)1,145(△0.9%)→(’23)1,118(△2.3%) ’22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수출감소 추세가 ’23년 상반기로 이어졌으나, ’23년 8월부터 전년대비 증가추세로 전환*하여 하반기 수출이 반등**하였으며 전체 중소기업 수출 감소폭이 완화되었다. * 중소기업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분기별 월평균) : ’23.1Q 91(△8.0)→2Q 95(△3.5)→ 7월 90(△5.5)→8월 90(+0.6)→9월 94(+1.8)→10월 91(+2.7)→11월 99(+10.6)→12월 98(△1.2) ** ’23년 반기 수출액 증가율(전년동기대비 %) : (상반기)△5.8, (하반기)+1.4 수출 중소기업 수는 94,635개사로 전년(92,448개사) 대비 소폭(+2.4%) 증가하였으며, 신규 수출기업수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주역인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포상 대상기업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포상 신청개요> 기 간 : 2.2(금)~ 3.8(금) 17:00 접 수 처 :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 온라인 접수 포상분야 : ➊벤처활성화 ➋투자활성화 ➌창업활성화 ➍지원기관(민간/공공) 포상규모 : 산업 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등 183점 ‘벤처창업 유공포상’은 도전적 의지로 혁신을 만들어온 모범 벤처·창업 기업들을 시상하고 성공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1997년부터 실시하였다. 포상분야는 ➊벤처활성화 ➋투자활성화 ➌창업활성화 ➍지원기관 4개 부문으로,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 40점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143점 등 183점을 수여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포상 대상자 심사에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역할을 강화해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현장평가 배점을 상향하고 정성평가 항목도 확대하며, 실제 추천권도 부여해 지역 스타기업 발굴을 적극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작년에 가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3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중소벤처 R&D 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오영주 장관은 R&D 협약변경 후속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창업성장(팁스), 기술혁신 2개 사업은 기존에 확보된 예산을 활용하여 종료 과제를 감액하지 않고 100% 지원한다. 다음으로, ’23년도 사업비 중 미지급분에 대해서는 협약변경 여부와 관계없이 우선 지급하고, 협약변경 의향서 제출만으로 신속히 지급한다. 감액 기업이 R&D 지속 수행을 희망하는 경우 3년간 무이자 수준*의 융자를 지원합니다. 총 4,300억원 규모로 자체 담보 여력이 없는 기업도 무이자 수준의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보증기금의 특례 보증을 병행 지원합한다. * 협약 대비 부족 금액에 대해 감액분의 최대 2배까지 3년간 5.5% 이자 감면 (예시 : 5천만원 감액 시 최대 1억원까지 3년간 5.5%의 이자 총 1,650만원 감면) 또한, 협약변경 없이 R&D 중단을 희망하는 경우 참여제한 등 제재조치를 면책하고 기술료 납부도 면제한다. 그리고, 구매조건부 사업은 수요기업과 사업 참여 중소기업이 상호 협의한 경우,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중소기업 기술거래 시장의 활성화와 중소기업이 이전받은 기술의 사업화를 돕기 위해 통합지원(밸류-업) 및 기반조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24년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밸류-업 프로그램은 기술사업화 분야의 전문인력을 매칭하여 기술진단을 통한 사업화 로드맵 제시 및 전략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화 기획(최대 6백만원)과 중소기업의 이전기술에 대한 상용화 기술개발비용*지원(30~100백만원), 기술보증기금의 지식재산인수보증 활용시 발생하는 이자비용 보전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 인건비, 시제품제작, 기술검증·실증(PoC), 시험·인증, 재료·기자재 구입비, 지재권취득비 등 특히, 올해부터는 기술 도입이후의 사업화 성공률 향상을 위해 기술·경영·시장 분석만 가능했던 컨설팅뿐만 아니라 발명자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한 컨설팅도 이용 가능하고, 상용화개발 비용도 용도에 구분없이(재료·기자재비 20%한도 폐지) 활용할 수 있게 개선했다. 또한, 밸류-업 프로그램 선정기업만 신청가능하던 이차보전 지원대상을 미선정 기업까지 확대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기술거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31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4년 모태펀드 출자사업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기웅 차관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는 2월 5일 예정된 ’24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을 앞두고 최종적으로 벤처투자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윤건수 회장,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신진오 회장을 비롯해 운용자산 규모가 5,000억원 이상 중대형 벤처캐피탈부터 1,000억원 미만의 루키 벤처캐피탈까지 고르게 참석하여, 벤처투자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습니다. 오기웅 차관은 “최근 어려운 투자 여건 속에서 국내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정책 의지를 표명하여 회복세를 가속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24년 모태펀드 출자규모를 본예산 4,540억원의 2배 수준인 9,100억원으로 설정하고 1분기 내 전액 출자사업을 진행하여 벤처투자 조기 회복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루키리그 개편, 관리보수 합리화 등 시장 친화적인 제도개선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