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이병훈 예비후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첫 통합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기 위해 10시 30분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27. 해암빌딩 2층 (광천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통합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자리”라며 “갈라치기 없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오직 광주·전남의 통합으로 성공을 이끌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병훈 호남발전 부위원장 전남·광주 통합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동영상 이 후보는 오늘 행사에 참석한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용섭 전 광주광역시장 / 부영그룹 회장, 고재유 전 광주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민형배, 조인철, 신정훈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지역 정치인과 6.3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과 교계 지도자를 포함하여 많은 지지자 1천여 명이 대거 참석해 통합시장 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과 함께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통합시장 선거, 지역 미래 결정하는 중대 선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오늘 오전 11시 30분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을 광주 서구의회 전 의장단들이 방문하여 축하와 격려를 해 주었다. 오늘 전승일 의장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은 오광교 전 의장, 장재성 전 의장, 김태영 전 의장, 전승일 의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 장성우 지부장, 광산구 오방용 지부장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등이 전승일 의장을 방문하여 축하와 격려를 하면서 선거 승리를 기원하였다. 전승일 의장은 오늘 방문에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하면서 다음과 같은 포부를 밝혔다. 귀하신 분들이 귀하신 시간을 내시어 방문해 주시니 더욱 큰 힘이 된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서구의원과 의장까지 하였지만 이제는 광주 발전을 위해 광주광역시 의회에 진출을 하여 광주 140만 시민들과 더불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발전에 헌신과 기여하고자 이번 6.3 지방선거에 광주광역시 의회의원으로 출마를 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최선을 다해 반드시 필승을 하여 오늘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지안 기자 | 오늘 오전 11시 00분 광주 서구의원 이기성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에 광주 서구의회 전, 현직 의장단들이 방문하여 선거사무소 개소에 축하와 박수로 응원을 하였다. 오늘 이기성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를 방문은 오광교 전 의장, 장재성 전 의장, 김태영 전 의장, 전승일 의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 장성우 지부장, 광산구 오방용 지부장과 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발행인 등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이기성 예비후보자를 축하와 격려를 하고 선거사무소 사무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기성 예비후보자는 오늘 선거사무실을 방문에 감사하다고 다음과 같이 인사말과 포부를 밝혔다. 오늘 귀하신 분들이 귀하신 시간을 내시어 방문해 주셔서 감동이라고 하면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더욱 큰 힘이 된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우리 광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지만,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에 의원으로 출마를 하고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고 하면서 오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반드시 필승의 영광의 주인공이 되어 오늘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에 기존 시민공천배심원제에 정책 검증 기능을 더한 '정책배심원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다음주 초 후보 등록을 마치면 최대 한 달 간의 통합특별시장 경선이 시작될 예정이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6일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보 경선룰에 대해 "공관위(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시민공천배심원 같은 숙의기능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정책배심원단은) 후보자의 비전과 자질을 검증하는 정책 검증단의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정책배심원단은 경선 일정 중 연설회, 순회토론회 등에서 토론 패널로 참석, 후보들에게 통합특별시의 최우선 과제, 정책 비전 등을 질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경선 과정에서 별도의 의결권 등을 갖진 않는다. 도입 배경에 대해선 "시민공천배심원제는 당헌당규에 있는 경선방식"이라면서도 "장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배심원제가) 갖고 있는 위험성이나 불안 요소가 있다는 평가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들은 정치적 의식과 역량 뛰어나 지역 간의 이해에 따라서 어떤 의사결정하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면서도 "가능하면 통
민선 9기 목포시장 후보로 나선 이호균 민주당 예비후보는 “무안반도 통합”을 출마의 변 화두로 삼았다. 특히, 무안통합과 관련해 통합이 합의되면 다음 통합시장 선거 불출마와 임기 단축도 감수 하겠다는 약속 등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배제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차별화 선언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소상공인이 살아야 목포가 산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소상공인진흥기금 1,000억 원 모금 운동을 전개해 목포경제 중심축인 소상공인 살리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 후보 자신도 시장 재임기간 급여 전액을 기부하기로 약속해 진정성이 엿보였다. 3일 오후 2시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열린 이 예비후보의 출마선언 장은 취재기자, 지지 시민들로 가득 메웠다. 말보다는 실천으로 행정을 이끌겠다는 이 후보는 “목포를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 원도심과 신도심을 하나로, 산업·물류·해양·관광이 결합된 서남권 전략 거점도시로, 체질과 구조를 바꾸어야만 목포시가 발전할 수 있다“고 말하고 정체된 목포시 미래를 풀어나갈 적임자는 자신임을 강조했다. 이 후보가 출마선언을 통해 밝힌 주요공약은 ▲무안반도 통합추진 ▲항만 기능 재편을 통한 핵심도시 구축 ▲미래산업 인구 정주 기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김동연 지사 출판기념회를 통해 3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하였다. 지난 2일 경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그간의 과오에 대한 반성을 담은 큰절을 올리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들 앞에서 “저의 성찰과 반성을 당원 동지들께서 받아주셨으면 한다”라며 큰절을 올렸다. 김동연 지사 출판기념회 주제는 ‘나답게 사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하였다. “나답게 사는 세상”이라는 주제답게 김동연 지사는 지난 4년간 경기도정을 운영하며 겪은 소회와 앞으로 4년의 비전을 담은 책이다. 김 지사는 책에 들어가는 글에서 “정치는 옳은 판단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사람의 삶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공감’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뒤에도 나는 부족했다. 민주당의 가치를 확신하고 성과를 자신하는 마음은 때로 나 스스로를 자만하게 만들었다”라며 “그 과정에서 당원들의 오랜 헌신과 기대,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라고 적었다. 4년을 엮은 책을 써 내려가면서 자신의 ‘성과’보다 ‘성찰’을 먼저 기록했다. 처절한 자기반성을 하면서 김 지사는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2월 28일 평택항마린센터 대강당에서 오세호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예정자의 북콘서트 『일어나라 평택! 뛰어라 오세호!』가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세호 출마예정자는 인사말을 통해 “평택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이 주인 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며 “지금의 평택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더 크게 뛰는 평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류경렬 안중교회 담임목사가 현장 축사로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 축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홍기원, 김현정, 권칠승, 김영진, 문진석, 안태준, 임병택 시흥시장,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여했다. 행사는 저자와의 대화, 책 소개,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오 출마예정자는 자신의 정치적 철학과 평택 발전 비전, 주요 지역 현안인 고덕KTX 경기남부역사 문제 해결 방안, 고덕 국제신도시를 명품도시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경기경제자유구역에 대기업 및 유수 대학을 유치하고 삼성전자 활성화, 팽성 미군기지 인근 주민 편의시설 확대, 미군기지 특별법 상시화 입법, 평택항 활성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동연 지사 출판기념회에 전국에서 봄비가 내린 것과 관계없이 3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행사장 로비는 발 디딜 틈이 없이 3만명이 모여 인산인해로 행사장은 마비상태가 되어 성료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들 앞에서 “저의 성찰과 반성을 당원 동지들께서 받아주셨으면 한다”라며 큰절을 올렸다. 오늘 오후 2시부터 경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그간의 과오에 대한 반성을 담은 큰절을 올리고 있다. 오늘 오후 출판기념회 행사장인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김 지사의 저서 ‘나답게 사는 세상’ 출판기념회 풍경이다. “나답게 사는 세상”은 김동연 지사가 지난 4년간 경기도정을 운영하며 겪은 소회와 앞으로 4년의 비전을 담은 책이다. 김 지사는 책에 들어가는 글에서 “정치는 옳은 판단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사람의 삶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공감’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뒤에도 나는 부족했다. 민주당의 가치를 확신하고 성과를 자신하는 마음은 때로 나 스스로를 자만하게 만들었다”라며 “그 과정에서 당원들의 오랜 헌신과 기대,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충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하여 1,420만 경기도민과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기념사를 다음과 같이 하였다.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제107주년 3.1절입니다. 내란을 이겨낸 ‘빛의 혁명’과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3.1절이기에 더욱 뜻깊습니다. 오늘의 우리에게 민주, 평화, 번영의 길을 열어갈 힘을 주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바칩니다. 선대의 정신을 지키고 키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07년 전 경기도는 3.1운동의 시작점이자 중심지였습니다. 일제에 맞서 가장 먼저 일어섰고, 가장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일제의 탄압도 잔혹했습니다. 4월 6일부터 17일, 불과 열흘 사이에만, 화성 제암리와 고주리 주민 스물아홉 명을 포함해 모두 마흔다섯 명이 학살되었습니다. 선조들은 일제의 야만적 폭력에 결코 굴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역사의 주인이 된 청년, 여성, 노동자, 농민, 상인들은 수많은 독립단체와 비밀결사를 조직해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며 자유와 독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김동연 지사 달달버스 시즌2가 시작되었다.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경기도 (도지사 김동연)은 내일(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7에 위치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1부, 2부로 나누어 “북콘서트” 개최한다. ◆이번 북 콘서트 행사는 다음과 같이 나누어 진행한다. 일시 : 내일 오후 2시 30분부터 1부-김동연 저자와의 만남 - 14:30~ 2부-본 행사 - 16:00~ 장소 :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행사장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7 위와 같이 1부, 2부로 나누어 북 콘서트 행사를 진행한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까지 오직 경기 1,420만 경기도민을 위해 사랑과 열정으로 오직 한길만 바라보고 달려왔다고 하면서 경기도민의 사랑으로 북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까지 많은 업적이 있지만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김동연의 서재...박노해 시집부터 김대중 어록집까지 2. 31개 시, 군 방문 직접 달린 ‘25인승 달달 버스’….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진다? 3.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 전력 공급 해법은? 4. 달라진 당원의 지지…. 경기지사 재선 도전은? 5. 정부 출범 2년 차…. 이재명 정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날 있었던 전북 완주 송광사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어제 전북대 '피지컬 AI 실증 랩'을 방문한 뒤 송광사를 찾았으며, 주지스님과 차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날씨마저 포근해 마치 봄이 성큼 다가온 듯했다"며 "오랜만에 마주한 고요함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봄기운이 온 세상을 감싸듯 국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따스한 희망이 스며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이 공개한 사진에는 주지 스님과 차를 마시며 담소하는 모습을 더해 방문객들과 '셀카'를 찍는 모습, 이 대통령과 김 여사가 벗어둔 구두의 모습 등이 담겼다. 이미지 확대이재명 대통령 인스타그램 캡처 이재명 대통령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