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 신병철 기자 |
광주 북구 용봉지구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남명철 회장)은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오후4시 용봉동 조마루 감자탕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조종래 중소벤처기업부 광주, 전남청장과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북구을 국회의원, 북구의회 최무송 의장을 비롯한 북구의회 다수의 의원들과 용봉동 패션 거리 상점가 민경본 회장과 전대 후문 상점가 문행우 회장과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에서 남명철 회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 상점가 중에서 700여 상점가로 구성된 상점가는 국내에서 유일한 상점가라고 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을 확보하여 회원들이 행복한 상점가로 발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인 북구청장은 축사에서 남명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에게 오늘의 행사를 준비하는데 수고가 많았다고 격려하면서 이렇게 훌륭한 상점가를 구축하는데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하면서 구청에서 할 수 도움을 줄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하였다.

조종래 중소벤처기업부 광주, 전남청장은 광주에서 이렇게 훌륭한 상점가가 있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고 하면서 중소기업부 장관님에게 특별히 말씀을 드려서 특별한 지원을 요청과 더불어 중소벤처부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북구을 전진숙 국회의원은 우리 지역구에서 훌륭한 상점가가 있다는 것 자체가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하면서 이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시, 구의원들과 협의하여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북구의회 최무송 의장은 의장으로서 의회에서 용봉동 골목형 상점가가 잘 운영 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하면서 남명철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쉽으로 인하여 오늘에 행사와 더불어 훌륭한 상점가로 발전 할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 행사는 초청 가수와 더불어 참석한 상인들과 용봉동 상점가를 이용한 손님들에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지급함으로써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오늘 행사를 준비한 정영삼 본부장과 스템들은 행사를 준비할 때는 힘들고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행사에 참석한 분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행사를 잘 했구나 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하면서 다음엔 더욱 알찬 행사를 준비하여 상점가가 더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