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뉴스TV 박종배 기자 |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인용 ...파면 결정
(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중소벤처뉴스TV 박종배 기자 |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인용 ...파면 결정
(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헌법재판소가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4일 파면했다. 윤 전 대통령은 탄핵심판에 의해 파면된 헌정사상 두 번째 대통령으로 남게 됐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22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선고기일을 열어 재판관 만장일치로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뉴스TV 박종배 기자 |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인용 ...파면 결정 (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중소벤처뉴스TV 박종배 기자 | [속보]헌재, 尹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시작
올해 1분기 벤처기업 체감경기가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 4일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 실적 BSI는 78.6으로 전 분기(85.0) 대비 6.4p 하락, 3분기 연속 감소했다. BSI는 벤처업계의 경기에 대한 실적과 전망을 나타내는 지표다. 100(보합)을 초과하면 전 분기 대비 경기 호조, 100 미만이면 전 분기 대비 경기 부진을 의미한다. BSI가 80 밑으로 내려간 것은 조사 이래 처음이다. 그만큼 벤처기업 경기 침체가 심화됐다는 의미다. 이번 조사는 작년 12월 말 기준 법인 벤처확인기업 12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분기 경기실적이 '악화됐다'고 응답한 기업 중 81.8%는 내수판매 부진을 주요 요인으로 지목했다. 자금사정 어려움도 전 분기 대비 12.7%p 증가한 56.1%로 나타났다. 1분기 경기실적이 '개선됐다'고 응답한 기업 중 73.7%는 내수판매 호전을 원인으로 꼽았다. 자금사정 원활(33.5%)이 그 뒤를 이었고 기술 경쟁력 강화(23.2%)는 전 분기(15.5%) 대비 7.7%p 증가했다. 제조업 경기실적지수는 78.4로 전 분기(83.5) 대비 5.1p 감소했다. 세부 업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무차별적 관세 부과 정책에 한국 경제가 비상이 걸렸다. 특히 대기업에 비해 미국 외 시장 확보가 원활치 않은 국내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의 고민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3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수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는 정부 관계자들과 미국 관세 부과로 예상되는 수출 중소기업 6개사 대표가 참석해 현안 관련 의견을 주고받았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과 이명구 관세청 차장은 1시간30분가량 기업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 마련을 고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무역 적자국을 겨냥해 10~49% 상당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출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상호관세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다만 백악관이 공개한 행정명령 부속서에는 한국의 관세율이 26%로 표기됐다. 26%는 중국(34%), 베트남(46%)보다 낮지만 유럽연합(EU 20%), 일본(24%)보다 높은 수준이다. 글로벌 무역전쟁 우려까지 자아내고 있는 트럼프발 '관세 폭탄'에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가 크게 흔들릴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미국을 해외수출 1위 국가로 둔 국내 중소기업계의 손실 역시 불가피할 것
고물가로 가성비(가격대비성능) 소비가 확산하면서 편의점 커피를 찾는 '편커족'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편의점 업계는 이들을 겨냥한 할인 행사를 연이어 진행하고 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커피 브랜드 '카페25'의 핫 아메리카노(M)의 지난달 판매량이 급증했다. GS25가 핫 아메리카노를 기존 1300원에서 1000원으로 23% 할인 판매하자 점포별 일평균 판매량이 전월 대비 44.4%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18.2% 늘어났다. 올해 초부터 국제 생두 가격 상승으로 프랜차이즈 및 저가형 커피 전문점들의 가격 인상이 이어지면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2030세대가 '1000원 커피'를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상품인 핫 아메리카노 매출의 2030 비율이 전년 대비 122.7% 증가했다. '카페25'를 여러 차례 찾는 소비자도 늘었다. 카페25의 재구매율은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했다. GS25는 이달에도 1000원 커피 행사를 지속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고물가 행진으로 커피 가격이 지속 상승하는 가운데 '1000원 커피'를 통해 가성비와 가심
육아맘, 직장맘, 바쁜현대인 등 장 볼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대신 장봐주는 기업을 소개합니다. 이른아침부터 늦은밤까지 바쁘게 움직이며, 직접 먹어보고 사용해 본 후, 우리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만 취급, 판매하는 기업을 방문하여 소개합니다. 신상품은 수시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가정간편식 시장은 앞으로 무궁무진한 성공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통단계의 슬림화, 공동구매의 활성화로 매입단가는 낯주고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1인창업, 소자본 창업, 충분한 수익확보,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 부담없는 업종 변경이 가능합니다. 전국에 매장이 있는 장봐주는 언니입니다. ◆본 언론사를 통한 특별한 이벤트 가맹비 300 교육비 200 보증금 300 (VAT미포함) 창업문의 1877-1606
전남도가 야심차게 선보인 '전남형 만원주택'이 확대 공급된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전남형 만원주택사업 2차 대상지로 곡성, 장흥, 강진, 영암 등 4개 군, 207호를 새롭게 선정했다. 내년에 착수해 2028년까지 준공한 뒤 향후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고흥, 보성, 진도, 신안을 1차 대상지(210호)로 선정한 데 이은 후속 사업으로, 2035년까지 16개 군에 총 1000호 공급을 목표로 하는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4개 군에는 각 50호씩, 200호를 도에서 일괄 공급하며, 군비를 투입하는 곡성은 3호, 장흥은 4호를 추가해 총 207호가 공급될 전망이다. 지난해 확정된 210호를 합하면 417호의 만원주택이 공급되는 셈이다. 만원주택 도입 2년여 만에 1000호 공급 목표의 42%를 달성하며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암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과 영암읍 콤팩트시티 조성, 곡성은 금호타이어 공장 일자리 창출, 장흥은 바이오산단 활성화, 강진은 중국기업 유치 확정과 옛 성화대 청년 글로컬사업 등으로, 청년층 유입 가능성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