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오늘 오후 4시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균호)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와 광주 서구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두 단체가 간담회를 가진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난 22일 서구 등에 따르면 구는 '선택과 집중으로 민생경제 살리기'를 내년 예산 기조로 삼고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비로 구비 18억 500만 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서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구매 시 선할인(10%)과 별개로 월 5%를 추가 환급(페이백)해주는 내용이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 많은 노력해야 할 서구의회가 지난 16일 열린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1차 심의에서 해당 예산안은 18억 원에서 9억 원으로 50% 삭감됐다가 2차 심의에서 부서 소명 절차 후 12억 원으로 조정됐다.
이후 다음 날인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4억 원이 삭감된 14억 원으로 예산이 확정됐다.
본 안건으로 인하여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에서 지역 민생경제를 최일선에서 챙겨야 할 광주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광주 서구의 대표 민생 정책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 예산이 삭감되어 구의회 본 회의를 통과되자 이에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강한 항의로 논란이 되어 오늘 간담회를 개최한 것이다.
오늘 간담회에는 광주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임원진들이 참석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지금까지 있었던 일에 대해선 유감을 표하고 사과를 통해 앞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예산에 대해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어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도 서구의회 기획 총무위원회 소속 위원들께서 협조를 약속하셨으니 우리모두가 함께 손잡고 오직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뜻을 함께하자고 약속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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