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청년들에게 취업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이 개통했다.
광주시는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한 뒤 3개월 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1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은 청년들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찾아 원스톱으로 신청까지 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분야 등 다양한 정책을 인공지능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각종 사업 신청, 상담·공간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은 사용자 정보, 플랫폼 내 활동, 관심분야 등을 기준으로 인공지능(AI)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청년 종합상담 공간에서는 취·창업, 교육, 금융 지원 등에 대한 종합상담 및 청년정책 등을 문의할 수 있는 전화·방문·게시판 상담도 운영한다.
광주시는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의 이용자 확대와 인지도 향상을 위해 이날부터 18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공공배달앱 '땡겨요' 상품권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