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백년소상공인’ 지정 및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소상공인법”이라 한다.)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소상공인법」 개정 법률안은 16일에 공포될 예정이며, 공포일로부터 6개월 후 적용될 예정이다. ‘백년소상공인’이란 장기간 사업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한 바가 크고,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소상공인으로 백년가게는 업력 30년 이상의 우수 소상인, 백년소공인은 10인 미만의 제조업으로 업력 15년 이상 숙련된 소공인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8년부터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 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법적근거 미비로 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법제화로 백년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등 제도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는 백년가게 1,424개사, 백년소공인 959개사 등 총 2,383개의 백년소상공인을 지정하여 운영중이다. 이번 개정법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앞으로 정부는 백년소상공인 제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우량 선도기업군을 선별하여 집중지원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현지시간)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4’에서 국내 벤처·창업기업 116개사가 CES 혁신상(Innovaion Awards)을 수상해 역대 최다 실적을 이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4일 기준 현황으로, 향후 CES주최(CTA)측 추가발표로 인해 수상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CES 혁신상은 박람회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이하 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CES 최고의 영예’로 불립니다. 올해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 스마트시티(Smart cities), 로봇공학(Robotics) 등 28개 분야에서 혁신상 수상기업 총 313개사, 379개 제품이 선정됐습니다. 그 중 국내기업은 134개사(42.8%), 158개(41.6%) 제품이며 이중 중소벤처기업은 121개사로 전체의 9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국내 수상기업 중 86.6%에 해당하는 116개사가 벤처·창업기업이며, 업력 7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이하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4’에 ‘K-스타트업 통합관’을 (현지시간) 1월 9일(화)부터 1월 12일(금)까지 4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이하 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로,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참가해 IT 기술과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 전자제품을 선보여 최신 기술과 미래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번 CES 2024의 주제는 ‘All Together, All On’ 으로 CES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산업은 기술을 사용하여 전 세계가 직면한 여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올해는 전년보다 더 많은 3,500개 이상의 기업이 전시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K-스타트업의 혁신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CES 2023) 151개국 3,200여개사가 참가, 한국기업은 469개사 참여 중소벤처기업부는 CES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8일 ①여성창업, ➁여성기업 판로, ➂여성기업 인력 지원 등 총 10개 사업으로 구성된 「2024년 여성기업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사업 신설 등 여성기업육성사업 예산에 역대 최대 금액인 104.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예산 : (’21) 88억원 → (’22) 88억원 → (’23) 101억원 → (’24) 104.9억원 2024년 ‘여성기업육성사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국 18개 여성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여성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경영에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하며 ‘여성창업경진대회’를 통하여 정부포상과 함께 초기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둘째, 여성기업의 제품 판로확보를 위해서 온라인 플랫폼, 홈쇼핑 등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공 조달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전자입찰 교육, 입찰정보서비스 제공 등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여성기업과 전문인력을 연결해 주는 ‘여성기업 전문인력 매칭플랫폼’을 운영하며 경영 애로를 겪는 여성기업이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여성기업 경영 애로 지원센터’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1월 5일 경기도 시화공단에 위치한 신천STS와 ㈜프론텍을 연달아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체 대표 및 임직원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창업, 성장, 가업승계 등 성장경로에서 중소기업이 직면하는 애로사항과 여성 창업, 디지털 전환, 인력문제 등 중소제조업이 당면하고 있는 현장의 다양한 문제점을 청취하였다. 오 장관은 후보자 시절부터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우‧문‧현‧답의 자세를 강조하였고, 취임사에서도 “현장은 항상 옳다.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원칙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표명하였다. 오 장관은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현장 중심 정책의 일환으로 취임 직후부터 연일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오늘 방문한 신천STS는 2019년 설립된 스테인리스 파이프 직조관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 업체를 설립한 홍예지 대표(1997년생)는 20대 초반에 여성으로서는 드문 뿌리기업*을 창업하였다. * 뿌리기업: 주조‧금형‧용접‧열처리 등 제조업 전반에 활용되는 기반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 홍예지 신천STS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4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재 청년창업기업 ‘모던메탈(유)’을 방문해 기업 대표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모던메탈(유)’은 공공조달시장을 성장 발판으로 삼아 매출액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1990년생 여성 청년창업가가 운영하는 기업이다. 오기웅 차관은 모던메탈(유)의 공장을 방문해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을 참관하고 회사 직원들을 격려한 뒤, 차담회에 참석한 모던메탈 김고운 대표 등 청년창업기업가들로부터 경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고운 대표는 공공기관 납품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공장 증설 및 생산설비 확충을 위한 자금이 절실하다고 말했고, 이에 오기웅 차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4일 발표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을 안내하는 등 청년창업기업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오기웅 차관은 이 자리에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정책을 만들고, 현장에서 그 정책이 잘 집행되는지를 끝까지 챙길 것”임을 밝히고, “청년창업기업 등 우리 미래세대의 성장과 혁신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역량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월 4일, 총 8.7조원 규모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중소기업 대상 정책자금 5조원, 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 3.7조원이다. 고금리 상황에 상대적으로 금융애로가 높은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정책자금 중심으로 공급규모를 전년 대비 0.7조원 확대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통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8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분야별 공급 규모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기술 사업성이 우수하여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민간은행 이용이 어려운 유망 중소기업에게 시중 대비 낮은 금리로 장기간의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4년에는 총 4조 9,575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혁신성장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시설자금 공급을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는 한편, 기준금리 동결(1분기 2.9%), 재도약 지원 강화 등 취약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돕는 역할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성장단계별로는 창업기 1조 9,958억원, 성장기 2조 1,424억원, 재도약기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4일 지역 중소기업의 생산장비 부족으로 인한 기술·사업화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024년도 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테크노파크는 「산업기술단지법」에 따른 산업기술단지 사업시행자로서 그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의 지역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현장에서 수행하며 지역의 산업 및 중소기업 육성의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해 왔다. * 산업기술단지 : 기업·대학·연구소·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으로 지역산업 관련 사업 등을 수행하는 지역혁신의 거점이 되는 토지·건물·시설 등의 집합체(「산업기술단지법」 제2조) 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테크노파크가 보유한 노후 생산장비를 교체 하거나, 신규 구입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 대상은 비수도권에 소재한 테크노파크이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테크노파크는 2월 2일까지 사업 참여 신청서와 지역별 주력산업과 연계한 장비 고도화 계획을 제출하면 된다. * 테크노파크 : 전국 19개(수도권 4개, 비수도권 15개) * 사업공고 및 참여신청 안내 : www.smtech.go.kr 중소벤처기업부는 테크노파크별 장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청장을 예방하여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오늘 감사패 전달식에는 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 청장, 경제국장 문광호, 경제과장 정소현, 정미순 계장 등이 배석하였으며,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 정세열 감사, 김광식 대의원, 김태완 상무, 조해정 팀장 등이 참석하여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오늘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송현 천익출 조합장은 올해 초 광주 서구 양동1호점을 시작으로 서구 풍암동 2호점, 화정동 3호점, 오늘 4호점을 개설하여 서구 민들과 광주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하면서 광주광역시청을 비롯한 광주광역시 5개 구청중에서 우리밀 소비촉진에 최고앞장선 구청장이라고 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국 2천여 조합원을 대표하여 김이강 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우리 밀 소비를 위해선 당연히 해야 할일을 했을 뿐이라고 하였으나 이렇게 감사패까지 전달해 주시니 몸들 바를 모르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우리밀 소비촉진을 위해 2023년도 하는 것 보다 더 노력하여 우리밀 농가들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면서 더 좋은 아이템을
방송인(성우) 송도순은 천진보이그룹(박철환 회장)과 본 언론사 구일암 발행인이 홍보대사로 추대하여 수락하였다. 방송인 송도순은 천진보이그룹 홍보대사를 수락한 동기는 천진보이그룹내 주식회사 보삼바이오산업(대표이사 박규리)에서 생산하는 대표적인 제품 핼시365와 다양한 제품에 매료되어 이렇게 훌륭한 제품이 전 국민에게 전달되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건강한 삶에 큰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하여 홍보대사를 수락하였다고 밝혔다. 천진보이그룹은 주식회사 보삼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중소벤처뉴스TV, 법무법인 천진, 광주 백병원등 다양한 업종의 회사들이 있으며 이번에 방송인 송도순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됨으로써 천진보이그룹내 많은 회사들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인(성우) 송도순씨는 TBC 3기로 입사했으나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KBS 9기로 분류되었다. MBC판 톰과 제리의 해설 역으로 나와 상당히 유명하다. 사실 톰과 제리 원판에는 송도순이 맡은 해설 역할이 없다. 원래 톰과 제리 자체의 장르가 슬랩스틱이기 때문에 성우가 없는 애니메이션이다. 그래서 전부 음악과 마임으로 표현하는데 상황 설명을 해설로 넣은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처럼 자막을 디지털로 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월 4일 총 3조 7,121억원 규모의 「2024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창업자에게 국내 창업지원사업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자 ’16년부터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22년부터는 중앙부처와 지자체(광역, 기초)에서 운영하는 모든 창업지원사업도 포함하여 통합공고를 시행하고 있다. <2024년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개요> ■ 추진개요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14조(창업정책정보의 수집 및 제공) 근거,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국내 창업지원사업 정보를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고 ■ 대상기관 : (‘16~’20) 중앙부처→(‘21) 광역지자체 추가→(‘22) 기초지자체 추가 ■ 사업유형 : 사업화, 기술개발, 시설·공간·보육, 멘토링·컨설팅, 행사·네트워크, 융자, 인력, 글로벌 진출 등 총 8개로 구분 이번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에는 99개 기관, 총 397개 창업지원사업이 포함되었고, 전체 예산은 3조 7,121억원으로 전년(3조 6,607억원) 대비 514억원(1.4%)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2일 세종 중소벤처기업부 청사 4층 어울림홀에서 오기웅 차관, 본부 과장급 이상 간부와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오영주 장관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오영주 장관의 취임사에 이어 행사에 참석한 중소벤처기업부 직원 등과 새해 첫인사를 나누는 순서로 ’24년도 시무식 행사를 겸해 약 30분간 진행됐다. 오영주 장관은 취임사에서 “771만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윤석열 정부 두 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업무 중요기준, △향후 정책방향, △조직 운영방향 등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취임 행사에 이어 진행된 산하기관장과 티타임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각 분야의 고객과 최접점에 있는 산하기관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 취임행사 이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일일이 방문하며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둘러보고, 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책방향 1.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