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염규송)은 2026년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골목상권) 대출을 특별히 이자 지원 정책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마중물 역할을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례 보증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역대 최고의 자금을 투입한다.
특히 광주지역 어려운 경제를 감안하여 총 2천 2백억 원의 자금을 다음과 같이 집행할 예정이다.
◆총 2천 2백억 원의 위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1-총 2천억 원 중에서 상반기에 1천억을 특례 보증
2-지하철 2호선 라인 피해 대책 자금으로 5백억 원
3-하반기에 500억 원4-청년 창업자-200억 원
위와 같이 2026년도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 2천 2백 억 원을 이자 특별지원 특례 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특례 보증 업무는 시중은행을 통해 2026년 1월 26일 대출 접수를 진행 할 예정이다.
과거와 달리 이번 업무부터는 업무 효율화를 위해 이번에는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상담을 하지않고 시중은행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 대상 :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 발급 가능한 광주광역시 소재 소상공인
■ 신청 가능일: 2026.01.26. 일~한도 소진 시까지.
■ 대출금액 : 최소 1백만 원 ~ 최대 5천만 원
■금리 및 보증료 추후 안내
■ 필요서류: 사업자등록증·신분증·전입된 주택 및 상가 임대차계약서 등.
광주신용보증재단 동구지점 김대건 지점장은 광주 동구지역뿐 아니라 광주광역시 전역에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제살리기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특례보증을 시작으로 앞으로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정책은 자금, 컨설팅, 판로 확대, 교육 등 다양한 영역을 지원할 예정이라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