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김영록 지사)는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과 함께 7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의대 증원과 별개로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방침 결정과 정원 배정을 최우선으로 추진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지사는 먼저, 오늘 교육부에서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전라남도 의대 신설에 대한 언급 없이 모집인원을 3천58명으로 발표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남도는 정부의 1도 1국립대 정책에 적극 부응해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의 대학통합까지 이끌어내는 노력까지 기울여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을 정부에 추천했다”며 “정부에서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방침을 조속히 마련해 정부 약속을 이행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이주호 부총리는 “오늘 발표는 2026학년도 정원조정이 아닌 모집인원과 관련이 있다”며 전라남도 의대신설은 적정한 시점에서 관계부처와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김 지사는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정부에서 최종 논의할 때 신설방침을 결정하고 정원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양 대학교와 함께 총력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김 지사는 지역과 대학 동반성장을
관광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세 가지 효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관광객의 직접 지출로 얻는 경제적 이익(예: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인 직접 효과가 있다. 둘째, 관광 관련 기업들의 추가적인 지출로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예: 호텔이 식재료를 구매하는 경우)인 간접효과가 있다. 셋째, 관광으로 증가한 소득이 다시 지역 경제 내에서 순환되면서 발생하는 추가적 경제 이익인 유발 효과 등이다. 이러한 효과를 더한 것을 '승수 효과'라고 부르며, 이것은 관광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종합적 영향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해남땅끝은 한때 '관광 1번지'로 불리며 수많은 발길을 끌어모았던 이곳은 이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시설과 콘텐츠, 서비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여가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해 관광 매력도가 떨어진 상황. 그러나 해남군이 직접 관리하는 특화된 관광 기반 시설은 반전의 기회를 노릴 충분한 여건을 제공한다. 1. 관광객 53만 명의 땅끝, 엇갈리는 명암 2024년 한해 해남땅끝전망대와 모노레일을 방문 이용한 사람은 무인계측기로 측정한 결과 535,135명(땅끝전망대 398,947명, 모노레일 137,188명)이다. 방문객 숫자로는 결
중소벤처뉴스TV 이상모 기자 |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실을 오늘 오전 11시 00분에 전격 예방하였다.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구일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장은 조인철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조인철 국회의원과 의원실 보좌관과 비서관들을 예방하고 계엄사태와 더불어 의정활동에 노고와 위로를 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들의 외로 사항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현실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에서 소상공인들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 등을 건의하였으며, 특히 온누리 상품권 등을 일반 소상공인 업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완화 조치와 더불어 지역화폐 등을 활성화 방안도 건의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간절하다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은 오늘 전격 방한 이기성 회장과 구일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광주광역시 18만 소상공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대단히 수고한다고 위로하면서 소상공연합회 광주지역 회장단들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면서 국
중소벤처뉴스TV 이명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 의원실 전격 예방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 의원실을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전격 예방하였다.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구일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장은 오세희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이언주 최고의원과 의원실 보좌관과 비서관들을 예방하고 계엄사태와 더불어 의정활동에 노고와 위로를 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들의 외로 사항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현실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에서 소상공인들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 등을 건의하였으며, 특히 온누리 상품권 등을 일반 소상공인 업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완화 조치와 더불어 지역화폐 등을 활성화 방안도 건의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간절하다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 의원은 오늘 전격 방한 이기성 회장과 구일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대단히 수고한다고 위로하면서 소상공연합회 지역회장단들의 노
중소벤처뉴스TV 김만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실 전격 예방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실을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전격 예방하였다. 이기성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구일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장은 오세희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오세희 국회의원과 의원실 보좌관과 비서관들을 예방하고 계엄사태와 더불어 의정활동에 노고와 위로를 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서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들의 외로 사항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현실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에서 소상공인들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 등을 건의하였으며, 특히 온누리 상품권 등을 일반 소상공인 업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완화 조치와 더불어 지역화폐 등을 활성화 방안도 건의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간절하다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은 오늘 전격 방한 이기성 회장과 구일암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 광주광역시 지회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해 현장에서 대단히 수고한다고 위로하면서 과거 소상공인
중소벤처뉴스TV 구일암 기자 | 대한민국 ESG 무브먼트 포럼이 3월 7일 오후 3시, 국회박물관(구 헌정회관)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적 접근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정치·경제·사회 각계 주요 인사 참석… ESG의 중요성 강조 이번 포럼은 이학영 국회부의장실과 한국ESG재단이 주최, BOX337, 경기로타리클럽, 비채나 세계운동본부가 주관하여 ESG 경영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었다. 행사는 김연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문희상 전 국회의장, 전현희 민주당 최고위원, 유인학 대한민국헌정회 정책의장 등이 참석하여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다. 문희상 전 국회의장은 격려사에서 "ESG는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적극적인 ESG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필용 ESG재단 이사장, ESG 실천의 필수성 강조 김필용 ESG재단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ESG는
전라남도는 오는 8월까지 여순사건 현장 사실조사 100% 완료를 목표로 조사원 역량 강화를 위해 7일까지 이틀간 2025년 상반기 여순사건 사실조사단 직무교육을 했다. 교육엔 전남도와 22개 시군 업무담당 공무원과 사실조사요원 등을 포함한 총 74명이 참석했다. 여순사건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18일부터 실시할 제3차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접수 대비를 위한 직무 역량강화 중심으로 이론교육과 현장답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선 전남도 여순사건지원단 전문 조사관이 추가 신고접수 관련 지침 및 유의사항 안내, 사실조사 실무 및 조사업무 처리지침을 교육하고, 시스템 구축 용역사인 한결정보기술에서 전남도 희생자·유족 지원시스템 운영교육이 이뤄졌다. 또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전문해설사의 해설로 여순사건 발생 주요 유적지인 순천 여순항쟁탑·장대다리, 여수 14연대 주둔지·위령비, 광양 위령탑·구 광양읍사무소, 구례 산동면 일원 현지답사를 통해 여순사건의 올바른 역사 이해 교육을 추진했다. 김차진 전남도 여순사건지원단장은 “이번 직무교육이 일선에서 활동하는 담당 공무원과 조사요원들이 신속 정확하게 주어진 업무를 빈틈없이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고
최화삼 민주당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결정을 내린 법원 판단은 대단히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통해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온 나라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내란 우두머리”라며 “윤석열 대통령을 풀어주는 것은 정신질환자에게 칼을 쥐어주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법원의 결정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다”면서도 “법원의 구속취소 결정은 대단히 잘못 된 판단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후보는 “검찰, 경찰, 공수처는 신속하게 내란수괴 윤석열을 재 구속하여 세상과 격리시켜야 한다”면서 “이와 별개로 헌재의 신속한 인용 판결을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윤 대통령 쪽이 지난 달 4일 제기한 구속취소 청구를 인용했다. 구속취소 청구는 구속의 사유가 없거나 소멸될 때 검사, 피고인, 변호인 등이 법원에 구금상태를 해소해달라고 하는 제도다.
전라남도가 지난 2월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행, 읍면동사무소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부터 여수, 영암 지역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차체에서 시범 운영 중인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오는 14일까지 단계적으로 전국으로 확대한다. 단계적 시범운영(1~3단계) 기간에는 자신의 주민등록지 관할인 읍면동사무소에서만 발급 신청할 수 있다. 3단계 확대 2주 후인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전남도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1단계 시범 대상 지역으로, 17세 이상 도민은 누구나 QR코드와 IC칩 방식 중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QR코드 방식은 실물(플라스틱)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고 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용 QR코드를 촬영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발급 비용이 없다. 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등록증을 신청·발급하면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을 IC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기 위한 재발급 수수료가 발생한다. 다만 모바일 주민등륵증은 보완 규정에 따라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3년 주기로 재발급을 받아야 하며, 실물 주민등록증을 분실하는 경우
전라남도, 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섬 관광 활성화, 주요 행사 사전 공동 마케팅 등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했다. 협약식에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공동조직위원장인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박수관 ㈜YC-TEC 회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지사는 협약식에 이어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비전과 대한민국 섬 정책에서의 전남의 역할, 미래 해양관광 중심지로서의 섬의 가치 등을 발표했다.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한 박람회 개최로 전남을 세계 섬의 수도로, 여수를 세계적 해양관광도시로 이끌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섬이 가진 고유한 향토 문화와 전통을 이어 미래 해양산업과 관광의 중심지로 주목받는 섬의 중요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과 여수, 물길을 이어 미래로 가다’ 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잠실에서 여의도를 경유해 마곡 선착장까지 운영하는 한강버스는 새로운 교통 경험을 선사하고, 향후 아라뱃길을 따라 서해항로를 통해 여수까지
앰배서더 호텔과 에버랜드에 이어 오크밸리 리조트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상품권 사용을 중단했다. 7일 호텔·리조트업계에 따르면 오크밸리 스키장·골프장·리조트는 지난 6일 부로 홈플러스 상품권 제휴를 종료했다. 이에 따라 오크밸리에선 전날부터 홈플러스 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운영하는 호텔도 홈플러스 상품권을 취급하지 않기로 했다. 해당 호텔은 서울 풀만호텔, 이비스 스타일 서울 명동·강남, 이비스 명동이다. 에버랜드도 홈플러스 상품권을 받지 않고 있다. 에버랜드 측은 "원래도 홈플러스 상품권 사용 수요는 많지 않아 중단 결정을 빠르게 내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는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개시 여파다.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결제된 금액에 대한 회수가 지연되거나 불가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사전에 막기 위한 조처인 것이다. 향후 홈플러스 상품권을 취급하지 않는 호텔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라호텔은 현재 홈플러스와 상품권 사용 중단에 관해 협의 중에 있다. 곧 결론을 낼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아쿠아팰리스, 그랜드호텔 대구, 휘닉스 제주, 오크밸리 리조트, 홈브리지 등도 내부적으로 홈플러스 상품권 사용 중단을
자동차를 개조해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이 서울의 경우 서남권과 도심권, 동남권에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전 세계 푸드트럭 시장 규모는 2022년 194억 달러(약 28조원)로 추정되며 2027년에는 263억 달러(약 38조원)로 연평균 6.3%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국내 푸드트럭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000억원에서 2027년 약 3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2022년 기준으로 국내 푸드트럭 시장은 전 세계 시장에서 0.79% 비중을 차지했다. 다만 국내 푸드트럭 시장은 상대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여 2027년까지 연평균 8.4%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됐다. 2027년에는 전 세계 시장에서 국내 푸드트럭이 차지하는 비중이 0.88%로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국내에서 합법적인 푸드트럭은 2014년 12월 17일 처음 허가됐다.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창업 후 폐업하지 않고 계속 영업 중인 푸드트럭은 2608개다. 경기도가 608개(23.3%)로 가장 많았다. 서울은 529개로 전체의 20.3%를 차지했다. 이어 경남이 8.4%, 충남이 7.2%, 경북이 6.1%, 전남이 5.1%다. 서울 권역별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