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명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재선 캠프가 11일 발족했다. 캠프 사무실은 2018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후보, 2022년에는 본인이 캠프로 사용하면서 민주당 승리의 상징적 장소로 떠오른 수원 인계동 ‘마라톤 빌딩’에 개소하였다. 캠프 이름은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민생경제 현장 투어 ‘달달(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 버스’에서 따온 ‘달달 캠프’로 정했다. 달달 캠프는 1차로 언론과 도민, 당원과의 소통을 담당할 공보라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소통라인은 청와대 대변인·국회의장 특별보좌관·중앙일보 정치부장 및 논설위원 출신의 강민석 대변인, 청와대 사회수석실 행정관·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경기도청 비서실장 출신의 조혜진 대변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맏손자이자 저널리즘 스타트업 대표 출신의 김종대 청년 대변인 등 ‘3 대변인’ 체제로 가동된다. 또 제20대 이재명 대선후보 중앙선대위 비서실 출신으로 민중의 소리 정치부장·경기도 중앙협력본부 대외언론협력관을 지낸 박상희 수석부대변인, MBN 정치부 기자·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홍보팀장·경기도청 방송팀장 출신의 김태욱 부대변인 등이 소통라인을 구성하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희정 기자 |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 속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생존을 위한 필수 가치로 급부상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논의하고 실천 의지를 결집하는 대규모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3월 14일(토) 오후 2시 30분 부터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한국가요예술원, 한국ESG재단, 대한기자협회 주관으로 [ESG KOREA MOVEMENT FORUM - Green Harmony]가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학술 행사는 심소원 아나운서(SBS공채)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 무용, 시 낭송이 어우러진 ‘문화 융복합 포럼’으로 기획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길현철 한국가요예술원 대표의 개회선언과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 강미향 중앙단장의 내빈소개와 임승호 한국파크골프재단 회장의 선언문 낭독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33인조 색소폰 연주부터 전통무용까지… 예술로 연 ‘그린 하모니’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축하 무대는 ‘그린 하모니’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신안산대학교 정성미 교수와 33인조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송현 천익출)은 오늘 오후 3시 광주광역시청을 방문하여 김영문 경제부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간담회에는 김영문 경제부시장과 농업동물정책과 배귀숙 과장, 최구팔 팀장이 배석하여 한국 우리 밀 천익출 조합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은 지금까지 어려운 외길을 오직 우리 밀 소비 촉진을 위해 달려왔다고 하면서 우리 밀에 대한 우수성과 더불어 광주광역시청과 5개 구청에서 많은 도움을 주어 우리 농협이 많은 성장을 하였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문 경제부시장은 우리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조합이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다고 하면서 우리 밀 제품군에 감동과 감탄사로 화답하였다. 이 지역에서 이렇게 훌륭한 우리 밀을 생산하여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것 자체에 감동하였다고 하면서 이런 훌륭한 제품들은 우리 지역 관공서에서 많은 소비를 해 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 우리 지역이 특별시로 승격하였으니 많은 소비가 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전남광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우리 밀 제품” 구매할 수 있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생중계 - 더불어민주당
강기정 광주시장은 9일 "30조원 규모의 투자펀드 기금 조성을 위해 정부가 통합지역에 약속한 20조원 중 3조원을 우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등록에 대해선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때 예비후보 등록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지원 3조원으로 조성된 30조원 규모의 투자펀드는 전남광주특별시가 계획하고 있는 반도제, 인공지능(AI), 에너지, 스마트팜, 관광 등의 성장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재명 정부는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출범시켰으며 현재 100여개 프로젝트를 추천받아 투자 대상 심사를 하고 있다"며 "전남광주특별시도 정부의 국민성장펀드처럼 추진 할 수 있도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명문화돼 있다"고 말했다. 또 "투자펀드는 정부의 재원을 마중물로 해 민간자원이 더해지는 구조"라며 "대만과 일본 정부가 유망 창업기업에 투자해 세계적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주도 창업펀드 5000억원 조성이 6980억원 규모로 확대됐고 3년 동안 69개 스타트업에 486억원을 실투자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미즈코리아 김윤사대표 항균미용비누 해피포인트 런칭
[서울=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진출자가 한준호 의원과 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기호순) 등 3명으로 확정되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기호 3번 양기대 후보와 기호 4번 권칠승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본 경선은 다음 달 5~7일 진행된다. 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5~17일 최종 결선투표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본 경선결과 득표숫자는 규정상 밝히지않기 결정을 하였다고 당원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서는 널리 양해를 당부한다고 하였다. 당에서 정식으로 득표수를 공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경선결과가 돌아 다니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선 당에서 단호하고 강력한 조치로 처리를 할것이라고 하였다.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김만일 기자 | ◆[기호5번 김동연]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정견발표
[광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구일암 기자 | ◆이병훈 [기호7번 이병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정견발표
<칼럼>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칼럼니스트 김필용 | 차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지사 선거를 향한 정치권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이 거주하는 경기도는 단순한 광역자치단체를 넘어 '소(小) 대한민국'이라 불릴 만큼 상징성이 크다. 특히 민주당 입장에서 경기도는 반드시 수성해야 할 전략적 요충지다. 현재 민주당 내부에서는 다섯명의 후보군이 출마하여 경선 열기가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그러나 승리를 위해 가장 냉철하게 짚어봐야 할 대목은 '선명성'보다 '확장성'이다. 즉, 당내 지지층을 결집하는 수준을 넘어, 승부의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중도층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느냐가 본선 승패를 가르는 핵심 척도가 될 것이다. 중도층은 '실용'과 '안정'을 선택한다. 경기도는 신도시 개발과 기업 유입으로 유권자 지형이 매우 역동적이다. 특정 정당에 맹목적인 지지를 보내기보다, 내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정책'과 '유능함'에 반응하는 실용적 중도층 비중이 높다. 따라서 본선에서 승리하려면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정쟁에 매몰된 정치인보다는 행정가로서의 실무 역량을 증명했거나, 합리적 보수층까지 고개를 끄덕이게 할 수 있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한국벤처연합뉴스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람 중심’ 피지컬 AI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하며, 경기도 전역을 피지컬 AI 실증 공간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피지컬 AI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성남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시장·기업·학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을 열고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시대를 위한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비전 선언에서 “피지컬 AI는 자본이나 기술 투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장 적용과 확장이 경쟁의 관건이다”라며 “경기도는 산업용로봇 보급률 전세계 2위,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다. 경기도에 제조업이 많이 있는데 그런 공정을 보며 학습한 피지컬 AI가 갖고 있는 경쟁력은 전세계에 경기도를 따를 곳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정의 방향은 사람 중심 경제, 휴머노믹스로 경기도가 하는 모든 도정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피지컬 AI의 중심도 사람 중심 피지컬 AI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이미 AI국 신설과 AI 혁신
[경기=KBN 한국벤처연합뉴스 오경호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형 주4.5일제 도입 효과가 입증됐다며 전국적 확산과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 도입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주4.5일제는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 정책이 아니다”라며 “일하는 방식과 삶의 균형을 새롭게 설계하자는 사회적인 실험”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우리는 AI(인공지능) 대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일하는 방식도 아주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노동의 기준도 얼마나 오래 일하냐에서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로 바뀌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대해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임금 삭감 없는 주4.5일제로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1년간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직원들 삶의 만족도는 높아졌고, 기업의 매출과 고객만족도도 늘었다”며 “사람이 행복해서 생산성이 높아졌다.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는 노동시간 단축을 국정과제로 제시하면서 주4.5일제 전국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정제1동